매일신문

기름차 호스 투명하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많은 가정에서 난방용 보일러 기름을 구입하고 있다. 그러나 보일러 기름을 기름 탱크에 넣어보면 같은 가격인데도 양이 조금씩 다르다.

석유 판매업자의 광고지를 보면 '저희 석유판매사는 정품, 정량만 드립니다', '두 드럼을 넣을 때 2만원을 할인해 준다'는 식으로 광고를 하고 있다. 때문에 자기들은 정품, 정량을 주지만 다른 곳은그렇지 않다는 느낌을 받는다.

가정용 보일러 기름 공급 차량을 보면 계량기는 차에 붙어있고 차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곳에 기름을 넣기 위해 긴 호스가 감겨 있는데 이 호스 안에 있는 기름을 일부 몰지각한 판매업자들은 공급하지 않는다는 의심도 든다.따라서 속이 보이지 않는 검은 색 호스 대신 안이 들여다 보이는 투명 호스를 사용한다면 이런 의심을 하지 않을 것이다.

정성필(대구시 유천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