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는 차병원.순천향병원.시보건소 등과 함께 구미에 근무하는 4천2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팀'을 오는 20일 발족시키기로 했다.
봉사팀은 의료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불법체류자)들을 중심으로 불균형한 영양 섭취, 외국 생활의 스트레스,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오는 각종 질병 등을 진료할 예정이다.봉사팀은 우선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료하되 점차 진료 회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