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외국인근로자 의료봉사팀 구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가톨릭근로자문화센터는 차병원.순천향병원.시보건소 등과 함께 구미에 근무하는 4천200여명의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봉사팀'을 오는 20일 발족시키기로 했다.

봉사팀은 의료보험을 적용받지 못하는 미등록 외국인 근로자(불법체류자)들을 중심으로 불균형한 영양 섭취, 외국 생활의 스트레스, 열악한 작업환경에서 오는 각종 질병 등을 진료할 예정이다.봉사팀은 우선 매월 1회 정기적으로 진료하되 점차 진료 회수를 늘려갈 계획이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