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가 2001 핸드볼큰잔치 2차대회에서 강호 두산그린을 꺾는 막판 투혼을 발휘했지만 4강 진출에 실패했다.
반면 코로사는 두산그린이 패함에 따라 2차 대회 우승을 확정, 리그 1위로 4강에 올랐다.
성균관대는 17일 태릉오륜관에서 계속된 남자부 경기에서 한희석, 박성근(이상9골), 김성준(6골) 트리오의 활약으로 김남균(7골)이 분전한 두산그린을 35대33으로 제압하고 3승3패를 기록했다.
성균관대는 그러나 4위 싸움을 벌이고 있는 상무(3승2패)가 18일 코로사에 져 동률을 이루더라도 승자승 규정에 따라 4강에 오르지 못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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