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1개 업체 품질인증 획득-김천상의 회원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상공회의소 회원사 중 11개 업체가 국가공인 Single PPM 품질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나타났다.김천상의에 따르면 95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동안 김천관내에서 품질인증을 획득한 업체는 한영전자,삼도기업, 서일전자공업, 시그마텔레콤, 화성정밀, 우림, 우성정밀, 한남전자, 제일테크노셀, 정우전자, 여명 등 11개 업체다.또 올해 1월 중에 품질인증을 받기 위해 심사를 신청한 관내 업체는 화영, 우주정밀 등이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