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은 농촌지역 보전을 위해 '마을사랑 21운동'을 추진하고 있다.이 운동은 쓰레기 종량제 도입 후 봉투값 부담에 따른 쓰레기 방치사례와 영농 폐기물(폐비닐.농약빈병)로 인한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마을별로 청소일자를 정해'내집앞 내가 쓸기' 분위기를 확산시키려는 운동이다.
군은 3천200만원을 지원해 마을단위로'마을사랑21 추진협의회'를 구성토록 하고 연말 우수마을 3개부락에 상사업비 4천500만원과 포상금 100만원을 지원한다.
군위.정창구기자 jc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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