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의 지난해 성금배분액이 크게 늘었다.김천시는 경상북도공동모금회에 지난 한해동안 접수한 성금 1억2천600만원을 기탁하고 기탁금보다5천200만원 더 많은 1억7천800만원을 배분받아 관내 불우이웃 돕기사업에 사용했다.
김천시는 지난해 공동모금회로부터 1억7천800만원을 생활이 어려운 157명에게 긴급구호비로 6천560만원, 난치병치료비로 1천200만원, 수용시설지원에 1억40만원씩 각각 사용했다.
한편 시청의 올해 불우이웃돕기 성금목표는 1억6천300만원인데 지금까지 1억2천500만원이 모금돼 당초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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