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호 보통문
평양시 중구역 보통문동 천리마거리의 북쪽 끝에 위치해 있는 보통문은 고구려 평양성 중성의 서문이다.
경쾌한 겹처마 합각지붕을 한 보통문은 웅장하면서도 균형이 잘 잡혀 안정감을 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의 성문은 조선시대 1473년에 개수한 것으로 1644년, 1719년, 1777년 그리고 1994년에 보수를 거듭해 오늘에 이른 것이다.
보통문은 평양의 천리마거리와 창광거리, 보통문 거리의 중심점에서 민족적 향취를 돋워주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