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동국대 부총장 두달여만에 또 교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동국대 경주캠퍼스 부총장이 또 경질 됐다. 작년 11월4일 부임했던 최상범(61) 부총장이 2달15일만인 지난 18일 퇴임하고 김영종(52.행정학) 교수가 새 부총장에 임명된 것.

이같이 부총장이 자주 바뀌자 장기 정책 수립에 차질이 우려되면서 교수.교직원들이 안정을 찾지 못해 동요하고 있다. 앞서서도 김재문(55.법학) 부총장은 8개월만에 퇴임했고 최규철(64.사회체육학과) 부총장은 1년11개월만에 퇴임했었다.

교수협의회 한 교수는 "서울에 있는 총장이 업무를 총괄한다지만 경주캠퍼스 대표자의 임무가 중요한데도 자주 교체돼 행정에 혼선이 초래되고 있다"고 말했다.

경주.박준현기자 jhpar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