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용금고 명칭 상호저축은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는 3월1일부터 상호신용금고의 명칭이 상호저축은행으로 바뀐다.명칭 변경과 함께 법정 자본금을 5년안에 지금의 2배로 늘려야 한다.

재정경제부는 21일 금고의 건전성을 높이기 위해 상호신용금고법 시행령을 이처럼 고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경부 관계자는 "외환위기 이후 위축된 서민 금융기관을 활성화하고 일본계 대금업체 등 사금융을 제도권으로 흡수하기 위해 명칭을 바꾸기로 했다"고 말했다.

상호저축은행은 이와 함께 오는 2007년 2월말까지 법정 자본금을 매년 20%씩 2배로 늘려야 한다.현재 금고의 자본금은 특별시는 60억원, 광역시는 40억원, 도는 20억원이다.

재경부 관계자는 "금고가 명칭변경과 함께 이사장을 은행장으로 불러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며 "금고업계가 적절한 이름을 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