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 지하수 수질이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비교적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한 해 대구시 지하수수질측정망 107개지점에 대한 수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일반오염물질은 기준치 이하였으며 유해물질은 소량 검출 또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
일반오염물질은 수소이온농도 7.3(기준 5.8~8.5), 화학적산소요구량 0.93mg/1(기준 6mg/1이하), 대장균군수 23MPN/100㎖( 기준 5천MPN/100㎖이하), 질산성질소 2.4mg/1(기준 20mg/1이하), 염소이온 49mg/1(기준 250mg/1이하)등으로 기준치를 밑돌았다.
특정유해물질은 발암성물질로 알려진 트리클로로에틸렌(TCE)과 테트라클로로에틸렌(PCE)이 일부 지점에서 소량이 검출됐고, 기타 카드뮴 등 유해물질은 검출되지 않았다.






























댓글 많은 뉴스
주호영 "'이진숙-고성국-이정현' 삼각커넥션…대구 시민 분노"
'철옹성' 민심 흔들리자 결심?…김부겸 대구 출마 기정사실화
전한길 "尹이었다면 즉각 파병 논의…이재명 정부, 중국 눈치보나"
주호영 "호남 출신이"…이정현 "꿩먹고 알먹고 털까지 가져가겠다고"
"보수 자부심 무너져 모욕감"…국힘의 오만, 대구 표심 돌아서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