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택가나 다세대 주택 등에서 사용되는 가정용 LP가스 용기(20kg)에 안전장치가 없고 점검대상에도 포함되지 않아 사고위험에 노출돼 있다.
이 용기는 대다수가 외부에 노출된 상태여서 부식되거나 고무호스가 산화돼 가스누출이 쉽다는 것. 그러나 가스시설 설비업체에서마저 관리가 소홀해 사실상 사고에 무방비 상태라는 것.
가스판매상들은 대부분의 LP가스 용기가 차광막 하나 없이 방치되고 있지만 점검대상이 아니어서 관리에 어려움이 많다고 말했다.
상주·박동식기자 parkds@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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