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준 금연홍보대사 해촉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미국 시민권 취득과 병역면제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수 유승준이 청소년 금연홍보대사직에서 해촉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00년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 행사에서 청소년 금연홍보대사로 위촉했던 가수 유승준을 청소년 금연홍보대사에서 해촉했다고 24일 밝혔다.복지부는 또 매달 발행하는 보건책자인 '건강길라잡이'에서 유승준 금연코너를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병역의무를 다하겠다던 유승준이 신체검사를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 갑자기 미국 시민권을 취득, 말과 행동이 다른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청소년 교육상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돼 청소년 금연홍보대사에서 해촉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