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승준 금연홍보대사 해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미국 시민권 취득과 병역면제로 비난을 받고 있는 가수 유승준이 청소년 금연홍보대사직에서 해촉됐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00년 세계 금연의 날(5월 31일) 행사에서 청소년 금연홍보대사로 위촉했던 가수 유승준을 청소년 금연홍보대사에서 해촉했다고 24일 밝혔다.복지부는 또 매달 발행하는 보건책자인 '건강길라잡이'에서 유승준 금연코너를 삭제했다고 덧붙였다.

복지부 관계자는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병역의무를 다하겠다던 유승준이 신체검사를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입대를 앞둔 상황에서 갑자기 미국 시민권을 취득, 말과 행동이 다른 인물인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청소년 교육상 나쁜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돼 청소년 금연홍보대사에서 해촉했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