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배일호 경북과학대 입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배일호(44.본명 김종원)씨가 칠곡군 기산면 경북과학대학에 진학, 올해 대학측이 대중음악의 저변확대와 체계적인 교육을 위해 신설한 엔터테인먼트 뮤직(대중예술음악과)을 전공하게 됐다.

87년 충남 논산에서 농사를 짓다 뒤늦게 가수로 데뷔한 배씨는 그동안 '신토불이'와'아지랑이''99.9'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 지난 연말에는 KBS 가요대상 수상자로 뽑혔고 99년에는 늦깎이로 고교에 입학, 졸업하는 등 만학의 열의를 불태웠다.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