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팝페라 가수 사피나 내달 내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럽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이탈리아 출신 팝페라(팝과 오페라의 합성어) 가수 알레산드로 사피나(36)가 다음달 19일 오후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이번 공연에서 SBS 관현악단의 반주에 맞춰 '내 인생의 모든 것''달''그대와 함께''바람과 추억''이 사랑''당신과 함께 있으렵니다''하늘의 향기'등 그의 첫 앨범에 수록된 히트곡들과 함께 이탈리아 민요, 오페라 아리아 등을 들려줄 예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