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수 전장관 '정치활동 중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해 5월 취임사 초고 파동으로 취임 43시간만에 법무장관직을 사퇴했던 안동수(60) 변호사가 26일 변호사업무 재개에 앞서 민주당 서초을 지구당 위원장직을 내놓고 정치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안 변호사는 지난 7일 서울 서초구 자신의 변호사 사무실을 포함 교대역 등 강남지역 7개 전철역 부근에 "이제 정치활동을 중단하고 변호사업무에 전념하겠다"는 플래카드를 내걸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