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국제유가 5일째 상승세 지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제유가가 5일째 상승세를 이어갔다.2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25일 현지에서 거래된 두바이유 가격은 전날에 비해 0.23달러 오른 배럴당 18.55달러를 기록했다.

또 북해산 브렌트유는 0.09달러 상승한 20.39달러, 서부텍사스중질유(WTI)도 0.38달러 오른 19.78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석유공사는 "국제유가가 5일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이를 강세기조로의 추세전환으로 보기는 힘들다"며 "미국시장의 수요부진으로 인해 석유시장의 기초여건은 여전히 약세"라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