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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전당포 강도 몽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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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경찰서는 25일 황오동 전당포 강도상해 사건, 범인의 몽타주를 작성 배포했다경주 경찰서 관계자는 "사건 발생장소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4, 5명으로부터 범행 전후 용의자로 보이는 남자 2명을 목격했다는 진술을 받아 이를 토대로 몽타주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몽타주에 나타난 범인중 1명은 40대 초반에 키 170㎝ 정도, 얼굴이 갸름하고 피부가 검은 편이며, 다른 1명은 30대 후반에 키 175㎝, 갸름한 얼굴에 콧대가 오뚝한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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