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적 이산상봉 제안 이르면 29일쯤 계획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적십자사(총재 서영훈)는 이르면 29일 제4차 이산가족 방문단 교환을 북측에 제안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적 관계자는 27일 "이르면 화요일쯤 이산상봉 제안을 할 계획"이라며 "아마도 상봉 시기는 명시하지 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4차 적십자회담도 함께 제안할지 여부를 고민중"이라며 "28일 결론이 날 것"이라고 덧붙였다.한적은 또 상봉에 앞서 실무접촉을 갖자고 제안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적 제안대로 상봉이 이뤄질 경우 지난해 2월26~28일 제3차 이산가족 방문단교환에 이어 만 1년여만에 상봉을 하게 되는 셈이다.

이에 앞서 정부도 지난 25일 홍순영 통일부 장관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를 열고 설 전후 이산가족들이 상봉하는 방안을 내주초 북측에 제의키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