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 심규섭 의원 별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심규섭(경기 안성) 의원이 27일 새벽 1시20분께 경기 안성시 안성의료원에서 숨졌다. 향년 44세. 유족은 부인 김선미(44)씨와 1남1녀.

심 의원은 이달 중순께 과로증세로 서울 순천향병원에 입원, 지난 24일 기관지관련 목부위를 수술을 받고 경과가 좋아 퇴원했으나 27일 저녁 때부터 갑자기 피를 토하면서 의식을 잃는 등 상태가 급속히 악화돼 안성의료원으로 옮겨졌으나 소생하지 못했다고 동료인 원유철 의원이 전했다.

유족들은 심 의원이 갑작스런 토혈증세를 일으키며 사망, 사인이 명확히 규명되지 않음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 부검을 의뢰하기로 했으며, 부검의 진척 여하에 따라 장례식(국회장)이 늦어질 수도 있다고 원 의원은 덧붙였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