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방용석 노동-원풍모방 노조지부장 지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70년대 민주노조 운동의 대명사였던 한국모방, 원풍모방의 노조지부장을 지낸 노동운동가 출신.

지난 70년 원풍의 전신인 한국모방에 입사해 쥐꼬리만한 월급도 제때에 받지 못하는 등 열악한 노동자들의 삶에 자극받아 노동운동에 투신, 70,80년대 격렬했던 민주노조 운동을 이끌었던 산증인이다.

당국에 의해 원풍모방 노조가 해체되고 570여명의 조합원들이 고향으로 강제로 보내진 뒤에는 동료들과 한국노동자복지협의회를 만들어 민주노조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95년 국민회의 당무위원을 거쳐 15대 민주당 국회의원(전국구)으로 정계에 입문했으며, 지난해 3월에는 민주화운동 관련자 보상및 명예회복추진위로부터 민주화운동 관련자로 인정됐다. 부인 명인숙(48)씨와 2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