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주 교육-교육전문 '주특기' 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와대 비서실장 재직 4개월여만에 교육전문가라는 주특기를 살려 교육부총리로 자리를 옮겼다.

교수출신이지만 강원대, 울산대, 한림대 등 3개대학 총장과 대통령 교육문화수석, 한국정신문화연구원장 등 다채로운 경력을 소유한 교육행정가로 정책혼선 지적을 받아온 교육행정을 이끌어 나가는 데 적임이라는 평.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해 9.10 개각 당시 당정쇄신 파동속에 비정치인 출신인 그를 '빅3'중 하나인 비서실장에 전격 발탁, 그동안 비교적 무난하게 비서실을 이끌어 왔다.

그러나 정치권과 관계 경력이 없어 청와대 비서실이 국정의 컨트롤 타워 역할을 못하고 최근의 게이트 정국과 관련, 야당측의 대대적인 공세를 헤쳐나가기엔 힘이 부친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학계 출신으로는 드물게 화통한 성격으로 대인관계가 원만하고 포용력이 있다는평이다. 부인 구홍희씨와 1남2녀.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