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03특별수사대'출연진 대폭 교체
KBS 2TV '203 특별수사대'의 출연진이 오는 30일 방송부터 교체된다.탤런트 이자영이 연기했던 윤해인 경사는 이날 방송분부터 물러나고, 남성적인 외모의 탤런트 이승신이강한 승부욕을 지닌 서유신 경사로 등장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
또 최근 막을 내린 SBS '피아노'에서개성있는 연기를 선보였던 탤런트 임대호는 현장을 발로 뛰며 사건의 실마리를 풀어가는 마수정 경장으로 출연한다.
지난해 11월부터 방송된 이 드라마는 오랜 공백 끝에 부활한 수사드라마로서 10%를 상회하는 시청률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초중생 극본 드라마 5편
내달부터 EBS서 방송초등학생과 중학생이 극본을 쓴 드라마 5편이 28일부터 내달 1일까지 5일간 EBS TV를 통해 차례로 방송된다.EBS '우리들의 이야기 극장'(오후 6시)이 소개할 드라마는 지난해말 개최된 EBS 제2회 어린이 드라마 극본 공모대회 수상작인 '할머니의 방' '친구' '소녀와 선인장' '별 할머니' '도둑잡기'등이다.
'할머니의 방'은 극본공모대회에서 대상을 받은 인천 신현 북초등학교 4학년 유지혜양의 30분짜리 단막극이다.'친구'는 장애인 친구와의 우정을 그린 울산 현대중학교 3학년 김민수군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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