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성씨 가족 배낭여행 펴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점촌 출신으로 서울시청 고위직 공무원으로 재직중인 이성(46.서울시 시정개혁단장)씨가 세계 배낭여행 체험을 정리한 가족여행기를 펴냈다.

'온가족 세계 배낭여행기'(자음과 모음 펴냄, 전3권)는 가족여행을 위해 휴직계를 내고 아내와 세 아들 등 모두 다섯 가족이 유럽과 중동, 북남미 지역을 1년동안 배낭여행하면서 체험한 각국의 문화와 역사, 풍물과 여행정보를 자세하게 정리했다.

이들의 세계일주는 최근 KBS2TV '인간극장'에 '길 위의 가족'이라는 타이틀로 방송되기도 했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