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점촌 출신으로 서울시청 고위직 공무원으로 재직중인 이성(46.서울시 시정개혁단장)씨가 세계 배낭여행 체험을 정리한 가족여행기를 펴냈다.
'온가족 세계 배낭여행기'(자음과 모음 펴냄, 전3권)는 가족여행을 위해 휴직계를 내고 아내와 세 아들 등 모두 다섯 가족이 유럽과 중동, 북남미 지역을 1년동안 배낭여행하면서 체험한 각국의 문화와 역사, 풍물과 여행정보를 자세하게 정리했다.
이들의 세계일주는 최근 KBS2TV '인간극장'에 '길 위의 가족'이라는 타이틀로 방송되기도 했다.
조향래기자 swordj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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