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음악감상 혈압 강하.불안 진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국 런던 첼시-웨스트민스터 병원 로잘리어 스태리코프 박사는 음악이 환자의 혈압을내리게 하고 불안과 우울증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주장했다.

스태리코프 박사는 병동과 진료실에서 고전음악, 재즈, 민요 등을 들려준 결과 임신여성들은혈압이 내려가고, 항암치료를 받는 환자들은 불안감이 현저히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스태리코프 박사는 "환자가 음악을 들으면 병원에서 고립된 느낌에서 벗어나 외부세계와 연결된 기분을 느끼게 되어 걱정과 불안이 가라앉는 것으로 생각된다"고 설명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