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난방기 구입때 소비전력 확인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겨울철 난방을 위해 각 가정 및 사무실마다 전기 히터, 라디에이터, 전기요 등 전열기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전열기를 구입할 때는 반드시 소비전력을 확인, 부담해야 할 전기요금을 고려해야 한다.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선풍기형 전기히터(열선풍기)는 제품별 차이가 있으나 소비전력이 약 1㎾이고, 전기 라디에이터는약 2㎾ 정도이다. 월 평균 300㎾h의 전기를 사용하는 가정이라면 매월 4만940원의 전기요금을 부담하는데 열선풍기를 하루 5시간씩사용하면 월 전기사용량이 150㎾h 늘어나 6만1천720원의 추가 전기요금을 부담하게 된다.

또 전기 라디에이터를 같은 조건으로사용한다면 사용량은 300㎾h가 추가돼 요금은 15만9천730원이 늘어난다. 이처럼 전기요금 증가율이 높은 것은 주택용 전기요금에대해 7단계의 누진제가 적용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전열기 등 가전제품을 살 때는 기기의 소비전력을 확인, 미처 생각하지 못한 전기요금 추가부담을 줄여야 할 것이다.

유상훈(대구시 봉덕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