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작가 사강, 탈세혐의 재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프랑스의 저명 여류작가인 프랑수아즈 사강(67)이 29일 탈세혐의로 재판을 받았다검찰은 사강이 주택 수리비로 지불한 76만2천유로(약 9억원)에 대해 소득 신고를 하지 않았다며 벌금 5만유로와 집행유예 1년을 구형했다.

사강은 이날 건강을 이유로 법정에 출두하지 않았다.사강은 지난 1954년 19세의 나이로 소설 '슬픔이여 안녕'을 펴내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