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 청량사 전통찻집 화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9일 오후 7시20분쯤 봉화 청량산의 청량사 입구 전통찻집인 '바람이 소리를 만났을 때'에서 불이 나 20평짜리 목조건물 등을 모두 태워 1천600여만원(소방서추산)의 피해를 내고 1시간30여분만에 꺼졌다.

불을 처음 발견한 운천스님은 "법당인 유리보전에서 기도를 마치고 나오는데 전통찻집 보일러실에서 연기와 함께 불길이 치솟았다"고 말했다.

이 전통찻집은 청량사가 운영하는 것으로 청량산을 찾는 사람들이 차를 마시면서 머물다 가는 공간으로 애용돼 왔다.

봉화.김진만기자 fact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