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인사이트 해지어려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호기심으로 미국의 한 성인사이트에 들렀다가 '1주일 무료 사용 후 해지가능'이라는 문구를 믿고 덜컥 가입했다.

일주일이 지난후 해지하려고 했지만 아무리 찾아도 해지 방법을 찾을 수 없었다. 할 수 없이 성인사이트 운영자에게 e메일로 해지 신청서를 보냈다. 해지된 것으로 믿었으나 얼마전 신용카드로 결제된 사실을 확인했다. 몇 번 보지도 않고 우리 돈으로 7만원을 뜯겼다.

카드사에 들러 카드 사용 계약 자체를 해지해 추가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만약 카드사용 내역을 확인하지 않았다면 계속 피해를 당할 수밖에 없었다. 무턱대고 외국 성인사이트에 가입하는 일은 삼가야 할 것이다.

김희진(대구시 상인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과의 갈등으로 이석연 초대 국민통합위원장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청와대가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후임으로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교통부는 대구국제공항과 중국 베이징 및 샤먼을 연결하는 국제선 운수권을 이스타항공과 트리니티항공에 배분하며, 지방공항의 국제선 노선 확장...
강원 홍천군의 국유림에서 3명이 잣 열매를 불법으로 따다 현행범으로 붙잡혔으며, 산림청은 10월 31일까지 불법행위 집중단속에 나섰다. 이번...
영국의 16~21세 청년들 사이에서 친한 친구가 없는 비율이 10년 새 5배 증가하며, 현재 20명 중 1명이 친구가 없다고 응답했다. 이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