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9시30분쯤 안모(32·여 대구시 북구 대현동)씨가 1만원권 위조지폐 3장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안씨는 지난해 9월 추석때 ㄷ 은행 신암지점에서 1만원권 10장을 인출, 외조모 김모(80)씨에게 용돈을 준 뒤 다시 돌려받아 보관하던중 3장의 색상이 이상해 은행에 확인한 결과 위조지폐로 밝혀졌다.
경찰은 안씨와 은행을 대상으로 위폐 유통경로를 역추적하는 한편 위폐가 스캐너로 복사된 점으로 미뤄 같은 수법 전과자를 대상으로 수사를 하고 있다.
이종규기자 jongku@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김승원, 아내 의혹 해명 과정서 눈물 "주진우 말 큰 상처"
김승원 "취임 시 국힘 정당해산 요건 검토…공소 취소 폐지는 신중해야"
"철거냐, 존치냐"…동대구역 박정희 동상 운명 보름 뒤 결정
프랑스 다음은 중앙亞…李대통령 외교엔 빈틈 없는데, 인사·부동산엔 언제 답하나
정부, 北 병원 의료장비 166종 지원 추진…김대식 "굴종적 대북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