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타리카팀 표정
코스타리카축구대표팀은 30일 이스트LA칼리지에서 2시간 가량 훈련하면서 야구로 워밍업을 해 눈길을 모았다.
코스타리카 선수들은 이날 오전 그라운드에서 테니스 공으로 약 40분간 미니야구를 하면서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는 유쾌한 분위기 속에 몸을 푼 뒤 전형을 갖추고30여분간 본격적인 전술훈련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코스타리카 선수단은 오후에 비디오분석 시간을 가진 뒤 야간에는 숙소 인근 라카나다의 세인트 프란시스 고등학교에서 훈련을 실시할 예정.
한편 기마라에스 코스타리카 감독은 "한국은 조직력이 훌륭하며 잘 훈련된 팀"이라며 "서로 다른 스타일의 팀끼리 맞붙는 내일 경기는 매우 재미있는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
[지역 편중 투자 논란] 행정통합 무산·SMR 부산行…"李정부 'TK 홀대' 현실로"
李대통령 "세월호 생존자 사망 참담…대한민국 대통령으로서 송구"
[기고-이재혁] K-2 후적지, 또 아파트만 지을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