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과 대화의사 있다 허바드 주한 미 대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토머스 허바드 주한 미대사는 31일 "(어떤 국가와) 실용적이고 직설적으로 대화하는 것이 미국적 사고방식"이라며 "우리는 북한과 언제, 어디서든 진정으로 대화할 의사가 있다"고 밝혔다.

허바드 대사는 이날 오전 흥사단 통일포럼(회장 홍일식)이 서울 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주최한 조찬간담회에서 '부시 미행정부가 북한의 체면을 살리면서 북한과 진정으로 대화할 의사가 있느냐'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그는 "2월 중순 방한하는 부시 대통령과 김대중(金大中) 대통령의 한미 정상회담에서는 한국의 대북 화해.협력정책에 대한 미국측의 변함없는 지지와 함께 미사일등 대량살상무기(WMD) 개발, 미-북대화에 대한 미국측 입장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이 과거 '조폭 연루 의혹' 보도에 대해 사과와 후속 보도를 요구하며 청와대가 관련 언론사에 정정 요청을 했다. 그는 SBS 프...
중동 리스크로 약세를 보이던 국내 엔터주가 방탄소년단의 컴백을 기점으로 반등 기대감을 키우고 있으며, 이들은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
미성년자 성매매 의심 사건이 발생하여 한 유튜버의 신고로 현직 경찰관 A씨가 체포되었고, 차량 내부에서 미성년자와 현금이 발견되었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