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남일 골드컵 베스트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축구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김남일(전남)이 북중미골드컵 베스트 11에 뽑혔다.

김남일은 랜던 도노반(미국), 마우리시오 솔리스, 로날드 고메스(이상 코스타리카), 루이스 알폰소 소사(멕시코) 등과 함께 미드필더로서 대회 테크니컬스터디그룹이 선정, 3일 발표한 베스트 11에 뽑혔다.

또 공격수로는 브라이언 맥브라이드(미국)와 케빈 맥케나(케나다)가 선발된 가운데 골키퍼는 오델린 몰리나(쿠바), 수비수로는 루이스 마린(코스타리카), 제프 아구스(미국), 제이슨 디보스(캐나다)가 각각 뽑혔다.

4골을 성공시키며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맥브라이드와 미국과의 준결승에서 선방한 골키퍼 라르스 허쉬펠드(캐나다)는 각각 기자단이 선정하는 최우수선수상(MVP)과 최우수골키퍼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