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남일 골드컵 베스트11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축구대표팀의 수비형 미드필더김남일(전남)이 북중미골드컵 베스트 11에 뽑혔다.

김남일은 랜던 도노반(미국), 마우리시오 솔리스, 로날드 고메스(이상 코스타리카), 루이스 알폰소 소사(멕시코) 등과 함께 미드필더로서 대회 테크니컬스터디그룹이 선정, 3일 발표한 베스트 11에 뽑혔다.

또 공격수로는 브라이언 맥브라이드(미국)와 케빈 맥케나(케나다)가 선발된 가운데 골키퍼는 오델린 몰리나(쿠바), 수비수로는 루이스 마린(코스타리카), 제프 아구스(미국), 제이슨 디보스(캐나다)가 각각 뽑혔다.

4골을 성공시키며 대회 득점왕을 차지한 맥브라이드와 미국과의 준결승에서 선방한 골키퍼 라르스 허쉬펠드(캐나다)는 각각 기자단이 선정하는 최우수선수상(MVP)과 최우수골키퍼상을 받았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남과 충청 지역에 대규모 반도체 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경제계와 정치권에서 지역 간 불균형 우려와 비...
원·달러 환율이 1천500원대를 넘어섰고, 정부는 이를 단기적 현상으로 진단하며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환율 불안의 진짜 이유...
대구 서구청장 류한국이 퇴임을 앞두고 직원들을 동원해 진행한 '다과회'가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이 자리에서 청장을 축하하는 공연이 마련된...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 이후 한국 선박들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가 재개되었으며,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현재 18척의 한국 선박이 해협 내측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