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청 직장협-동료부인돕기 성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달성군청 공무원직장협의회는 지난해 12월 '바이러스성 뇌염'으로 쓰러진 뒤 동산병원에서 의식불명 상태로 투병중인 동료직원 김영배(33.7급)씨의 부인(30) 치료를 위해 344만원을 모아 지난 2일 김씨에게 전달했다.

의식불명이 장기화되는데다 현재까지 4천여만원에 달하는 치료비로 발을 구르고 있는 김씨는 직장 동료들의 도움의 손길을 부담스러워 하면서도 감사의 말을 잊지않았다.

직장협의회 강성환 회장은 "동료가 세살배기 아들과 행복한 가정을 꾸려오다 갑자기 어려움에 처해 직원들이 나서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강병서기자 kbs@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