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릉도 동백꽃 만개 이상난동 예년보다 빨라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동백꽃이 이상 난동으로 올해는 예년보다 한달이나 빨리 만개, 울릉도를 붉게 물들이고 있다.

울릉을 상징하는 군화(郡花)이기도 한 동백꽃은 울릉에서 이른 봄부터 붉은 꽃을 피운 뒤 가을에는 작은 사과 모양의 열매를 달아 1970년대 초까지도 주민들이 기름을 짜 등잔불을 밝히기도 했다.

동백기름은 머릿기름, 식용유, 풍치·부스럼을 치료하는 민간 약품으로도 쓰이며, 잎은 자색을 내는 유약으로 이용돼 왔다.울릉도에는 분홍빛 동백꽃도 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