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말 북한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사리=옥수수를 싸고 있는 껍질.

△꾹돈=뇌물이나 떡값.

△가로안다=옆으로 안다, 떠맡다는 뜻. 예) 젖먹이를 가로안다(옆으로 안다). 공연히 남의 일을 가로안는다(떠맡는다).

△강판=얼어붙은 강의 표면. 예) 학생들은 스케이트를 타고 강판(얼어붙은 강 표면)을 쌩쌩 달렸다.

△뚝박새='무뚝뚝하고 융통성없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거쿨지다=신체 또는 그 일부가 큼직막하다. 예) 이윽하여(꽤 오래도록) 가까이 오는 말소리가 들리더니 거쿨진(커다란) 검은 그림자가 나타났다.

△게틀레하다=게으르다, 단정하지 못하다. 예) 그 애는 항상 게틀레하게(몸가짐이 단정하지 못하게) 다닌다.

△나무랍다=언짢다. 예) 경옥은 친구에게 나무라운(언짢은) 어조로 말했다.

△깡지=찌꺼기. 마른 누룽지를 '빠깡지'라 함. △검은돈=석탄.

△이윽토록=오랫동안. 예) 그는 그 광경을 이윽토록(오랫동안) 지켜보았다.

△바자문=싸리문.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의 공천 잡음이 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 중진 의원들의 컷오프 반발이 거세지며 이정현 공천관리위원장은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남 창원에서 음주 무면허 운전 중 순찰차를 들이받고 도주한 40대 남성이 경찰관을 다치게 해 구속되었으며, 사건 당시 혈중알코올농도는 0....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