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염소 괴짐승에게 물려 떼죽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7일 오후 예천 상리면 도윤기(65)씨 집 뒤 방목 농장에서 도씨의 흑염소 80마리 중 11마리가 괴짐승에게 목을 물려 죽고 29마리는 사라진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도씨에 따르면 이날 저녁 외출했다 돌아와 보니 집 뒤 농장에 어미염소 8마리와 새끼 3마리가 괴짐승에게 물려 죽어 있었다는 것.

경찰은 "사냥개에 물려 죽은 것 같다"는 도씨의 말과, "야생 도사견 2마리가 상리면 용두리 일대를 돌아 다녔다"는 주민 장모(69)씨 등의 말로 미뤄 도사견이 피해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있다. 예천.권광남기자 kwonkn@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