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I 126.4로 나타나
김천지역 2/4분기 경기가 건설사업 활성화 등의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김천상공회의소가 관내 10인이상 상시종업원 67개 고용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02년도 2/4분기기업경기전망 조사에 따르면 경기실사지수(BSI)가 전분기 및 전년동기대비 각각 126.4를 나타내 그동안 좀처름 회복기미를 보이지 않던 김천지역 경기가 2/4분기부터는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
경기회복 전망은 지난해 우리나라 경제가 미국 등 세계경제 침체로 수출과 산업생산 등 실물경제 회복이 지연되었으나 금년들어 정부의 건설.서비스산업 활성화 등 적극적인 내수진작 대책이 효과를보이고 있는데다 원유 등 국제원자재 가격의 안정과 반도체 가격의 회복조짐, 미국의 소비심리 호조 등에 기인하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김천.강석옥기자 sokang@imaeil.com



























댓글 많은 뉴스
"대구가 중심 잡아야" 박근혜 메시지 업은 추경호…'집토끼' 사수 총력전
[단독] 장세용 민주당 구미시장 예비후보 "박정희 죽고, 김일성 오래 살아 남한이 이겨"
"보수 몰표 없다" 바닥 민심 속으로…초박빙 '대구시장' 전방위 도보 유세
'김건희 징역4년' 1주일만에 신종오 판사 숨진채 발견…유서엔 "죄송"
李대통령 "부동산 불패? 이제 그런 신화 없다…모든 것들 정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