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도 16명·발전 49명 고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철도노조가 25일 새벽 4시를 기해 파업에 들어간 가운데 철도청은 새벽 5시 20분께 노조 핵심간부들을 업무방해 혐의로 서울용산경찰서에 고소했다.

피고소인은 김재길(36) 위원장을 비롯한 본조 간부 8명과 5개 지방본부 및 3개 정비창 노조위원장 등 모두 16명이다.

한편 한국전력의 발전자회사 5개사는 25일 "노조가 파업을 시작함에 따라 이호동 위원장을 포함한 노조원 49명을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등의 혐의로 서울강남경찰서에 고소했다"고 밝혔다.

또 모든 직원들에게 현업에 즉각 복귀토록 명령을 내리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관계법령이나 규정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경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