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업소개소 수수료 횡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용직 근로자로 일하고 있다. 일용직 근로자들은 인력시장에 나가 일자리를 얻어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이처럼 힘없는 사람들의 돈을 가로채는 직업소개소들이 있다.

인력을 소개하면서 받는 법정수수료는 4%이나 직업소개소는 수수료를 10%나 뗀다. 하지만 일용직 근로자들은 다음날 일자리를 잡기 위해 말 한마디 못하고 지낼 수밖에 없다. 항상 고용이 불안한 상태이다보니 자기 권리나 주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죽어지내고 있다.

게다가 요즘은 무등록 직업소개소가 매우 많다. 무등록 직업소개소의 횡포는 더욱 심하다고 한다. 당국은 일용직 근로자들의 권리를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

이영석(대구시 산격동)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