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솔길-화대 떼먹고 지갑 훔쳐 달아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영양경찰서는 지난 24일 오후 4시40분쯤 영양읍 서부리 모여관에서 티켓영업온 ㅇ다방 여종업원 김모(32)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김씨가 목욕하는 사이 지갑속 현금 9만8천원을 훔치고 화대 10만원까지 떼먹고 달아난 혐의로 임모(31·입암면 병옥리)씨에 대해 25일 구속영장을 신청.

경찰은 또 이 다방 주인 김모(45·여)씨와 임씨와 성관계를 맺은 여종업원 김씨는 식품위생법 등 위반혐의로 입건.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imaeil.com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