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지수를 포함 몇가지 경제지표가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수치를 나타낸 데 힘입어 뉴욕증시의 주가가 1일(현지시간) 폭등했다.
나스닥종합지수는 71.25포인트 오른 1,902.74에 장을 마감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2.60%(262.73포인트)오른 10,368.86,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26%(25.05포인트) 추가한 1,131.78에 폐장됐다.
다우지수는 제조업지수, 건설지출, 소비지출 등 지표가 경기의 회복과 기업의 수익호전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지난해8월27일 이래 6개월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보였다.
거래량도 늘어나면서 거래소시장은 14억5천만주, 나스닥시장은 18억9천만주에 이르렀다.기술주시장에서는 반도체주가 상승장을 주도했으며 필라델피아증시 반도체지수는 무려 11%나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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