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KT 고객서비스 소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한달전 KT에서 하나로통신으로 전화가입변경을 했다. 평소 이동전화 및 시외전화가 많아 요금이 싼 하나로 통신으로 변경을 한 것이다.

전화번호를 변경한후 KT에 변경 안내 방송을 부탁했다. 그러나 변경된 전화 번호가 엉터리로 안내되고 있었다. 원래는 053-2XX-XXXX 인데 0533-2XX-XXXX로 한달간 안내되고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KT측에 항의했더니 "번호를 고쳐 남은 기간동안 방송해 주겠다"고 말하는 것이었다. "한달이 다 지나도록 엉터리 번호를 안내해놓고 이제 고쳐서 하루동안 정정된 번호를 안내해 본들 무슨 소용이냐"고 따졌더니 "지금 정정해줄테니 더 할말 있느냐"는 말만 앵무새처럼 되뇌었다.

재차 "정정된 전화번호를 한달간 다시 안내방송해 달라" 고 요구했다. 하지만 담당자는 "곤란하다"는 말만 녹음기처럼 하는 것이었다.

KT가 민영화된지 꽤 오래 됐지만 아직도 이용자에 대한 서비스가 형편없다. KT의 각성을 촉구한다.

이진선(대구시 구암동)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의 변호인 송진호는 내란 우두머리 혐의 항소심에서 조은석 특별검사가 사형을 구형한 것에 강하게 반발하며 특검의 논리를 반대로...
한국거래소와 한국예탁결제원 등 4개 증권 유관기관은 증시 결제주기를 'T+1'로 단축하기 위한 로드맵을 발표했고, 2028년부터 결제주기가 ...
故 최불암의 장지와 가까운 경기 파주의 한 식당이 고인을 추모하며 주류 무료 제공 행사를 알린 후 논란에 휘말렸다. 식당 업주는 고인을 애도...
북한 연계 해킹조직이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의 규모가 14억 달러에 달하며, 이는 테슬라 보유량보다 많고 북한의 연간 상품 수출액보다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