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약령시 한의약 상품이 우리나라 대표 상품으로 인정받아 16일 서울의 한국관광명품점에 한의약 상품점을 개점했다.한국의 대표적인 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한국관광명품점(서울 명동점·인사동점)은 문화관광부가 투자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위탁관리하는 곳으로 각종 공모전에서 장려상 이상의 수상기록을 가진 400여개 업체중4차까지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00여개 업체가 입점해 있다.
대구약령시는 입점 기념 행사로 16, 17일 이틀동안 서울 명동 및 인사동에서 약초꽃 사진전, 약재썰기, 약차무료시음회, 떡메치기, 한의약 퀴즈쇼, 한약재 중량맞추기 등 다양한 행사를 연다.대구시는 이곳에서 약령시축제를 포함한 대구관광과 대구월드컵 홍보도 곁들여 대구를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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