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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호바 '힝기스 비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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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랭킹 1위 레이튼 휴이트(21.호주)가 올시즌 2승째를 거뒀다.톱시드 휴이트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퍼시픽라이프오픈(총상금 505만달러) 남자단식 결승에서 9번시드 팀 헨만(영국)을 시종 압도한 끝에 2대0으로 완승했다.

지난 시즌 말 역대 최연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휴이트는 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단 1세트만 내주는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며 새너제이대회 우승 이후 시즌 두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한편 여자프로테니스(WTA) 대회도 겸한 이번 대회에서 여자 단식 타이틀은 슬로바키아의 신예 다니엘라 한투호바(18)에게 돌아갔다.

한투호바는 17일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5차례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포함해 40회 단식 우승의 관록을 가진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한투호바는 과감한 플레이로 힝기스의 서비스 게임을 6차례나 따냈고 2세트에서 4대1로 앞서다 5대4까지 추격당하면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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