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투호바 '힝기스 비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세계랭킹 1위 레이튼 휴이트(21.호주)가 올시즌 2승째를 거뒀다.톱시드 휴이트는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언웰스에서 열린 퍼시픽라이프오픈(총상금 505만달러) 남자단식 결승에서 9번시드 팀 헨만(영국)을 시종 압도한 끝에 2대0으로 완승했다.

지난 시즌 말 역대 최연소 세계랭킹 1위에 오른 휴이트는 이로써 이번 대회에서 단 1세트만 내주는 절정의 기량을 과시하며 새너제이대회 우승 이후 시즌 두번째 타이틀을 차지했다.한편 여자프로테니스(WTA) 대회도 겸한 이번 대회에서 여자 단식 타이틀은 슬로바키아의 신예 다니엘라 한투호바(18)에게 돌아갔다.

한투호바는 17일 열린 여자단식 결승에서 5차례의 그랜드슬램 타이틀을 포함해 40회 단식 우승의 관록을 가진 마르티나 힝기스(스위스)를 2대0으로 제압했다.한투호바는 과감한 플레이로 힝기스의 서비스 게임을 6차례나 따냈고 2세트에서 4대1로 앞서다 5대4까지 추격당하면서도 침착함을 잃지 않고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