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자승객 납치신고 전화 소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칠곡경찰서는 22일 새벽4시10분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칠곡휴게소에서 택시운전사 최모(39)씨가 택시와 여자승객이 함께 사라졌다는 전화신고를 받고 납치 사건을 우려, 형사대를 긴급출동시키는 소동을 빚었는데.

최씨는 이날 새벽 2시50분쯤 대전시 유성구에서 술취한 20대 여자승객을 태워 경남 창원으로 가던중 휴게소에 도착, 화장실에 갔다오니 택시와 여자승객이 사라져 신고했다는것. 경찰은 없어진 택시를 휴게소 마당에서 60여m 떨어진 화단에서 찾아냈는데 여자 승객이 택시요금이 없어 달아난 것으로 보고 수사중.

칠곡.장영화기자 yhjan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최근 44.8%로 하락하며, 국민의힘이 39.4%로 상승한 반면 더불어민주당은 38.1%로 하락하여 양당의...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바이오·제약 전시회 'BIO USA 2026'에서 한국거래소가 코스닥시장 홍보 행사를 개최하여 글로벌 바...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 씨에 대한 병역 비리 의혹을 제기한 양모 씨 등 5명이 대법원에서 최종 무죄를 확정받았다. 이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