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언론재단(이사장 홍승오)은 22일 오전 서울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6회 삼성언론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김학수 한국언론학회장(서강대교수)의 심사경위 발표에 이어 △이정훈 동아일보 신동아팀 기자 △김우석 중앙일보 전국부 차장 △남상문 SBS 교양국 PD △이광훈 경향신문 논설고문 △김덕래 대구방송 동부취재본부 차장 △이규태 조선일보 논설고문등이 상장 및 트로피와 상금 1천만원씩을 받았고 송도균 SBS 사장이 축사에 나서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시상식에는 최학래 한국신문협회장(한겨레신문 사장), 이제훈 중앙일보 사장, 장준봉 경향신문 사장, 고학용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장(조선일보 논설위원), 성병욱 중앙일보 고문, 정대철 한국방송학회장(한양대 교수) 등 150여명의 언론계인사가 참석했다.
(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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