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프로야구 이상훈 국내 컴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국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애슬레틱스 산하 트리플A 새크라멘토 리버캐츠 소속으로 뛰고 있는 이상훈이 31일 자신의 인터넷홈페이지를 통해 돌연 '미국 무대 은퇴'를 선언했다.

전날 메이저리그 시범경기에 등판, 1이닝 1실점한 이상훈은 '그동안 열심히 운동했지만 한계를 느꼈다. 팬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이미 구단에 그만 두겠다고 통보했다'는 내용의 글을 홈페이지에 실어 메이저리그 진출을 포기하고 국내에 복귀할 뜻을 비쳤다.

이상훈이 국내로 복귀하면 규정에 따라 무조건 전 소속팀인 LG 트윈스유니폼을 입게 되며 이상훈도 예전 '국내에 돌아갈 경우 LG에서 뛰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