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연극제 볼거리 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달 30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막을 연 대구연극제가 연극이외에 다양한 볼거리로 눈길을 끌고 있다.

연극제 기간동안 공연장 로비에서는 배우들이 무대에서 선보였던 의상들이 전시되고 있다. 드레스, 연회복, 서양귀족의 의상과 함께 전통 한국복식도 선을 보였으며, 객석에서만 보아오던 연극소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만져볼 수도 있도록 하고 있다.

배우들의 얼굴윤곽을 뚜렷이 하고 배역의 성격에 맞는 분장을 하는 과정을 담은 분장사진전과 데드마스크전도 열리고 있다.

또한 관객들은 공연이 끝난 후 무대 뒷모습이나 배우들의 분장실도 관람할 수 있게 하고 있다.

대구연극협회 박현순 회장은 "무대소품이나 의상등의 전시를 통해 연극이라는 장르가 관객에게 보다 친근하고 가깝게 다가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병고기자 cbg@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