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국민생활체육 한마당 축전으로 열리는 전국 시.도대항 사격대회가 26일부터 3일간 문경 불정동 문경관광사격장에서 열린다.16개 시.도 400여명의 선수와 임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트랩, 스키트, 아메리칸트랩의 클레이 3종과 공기총 1종등 4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문경시는 이 대회를 대비해 지난 2000년 4월 폐광부지 3만여평에 클레이사격장을 개장한데 이어 지난해 11월에는 경기용 및 관광용 클레이 사대, 공기총 및 권총 사대 등을 증설해 종합사격장으로 모습을 바꿨다.
이곳 사격장은 점촌시가지에서 가까운 거리에다 인근 자연휴양림에는 청소년수련관과 산막이 있어 300여명이 숙박할 수 있다..문경시는 개장 이후 처음으로 유치한 대회에 차질이 없도록 하고, 선수.임원들에게 불편이 없도록 편의제공을 위한 준비에 만전을기하고 있다.
문경.윤상호기자 younsh@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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