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5일 대구 대회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의 최대 분수령 중 하나인 대구 경선이 5일 대구전시컨벤션센터에서 이인제.노무현.정동영 세 후보가 대의원 3천401명을 상대로 합동연설회를 펼친 가운데 열린다.

이에 앞서 지난 2일부터 대구·경북지역을 돌고 있는 세 후보는 4일 늦게 까지 지구당 방문과 함께 민주당 대구시지부 후원회와 TV토론에 참석해 열띤 공방을 벌였다.

특히 이번 주말 대구(5일).인천(6일).경북(7일)으로 이어지는 3연전은 전체 선거인단의 15.5%(1만888명)에 해당돼중반전을 넘어서고 있는 경선전 판세를 좌우할 것이라는 점에서 세 후보들은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주말전은 노 후보의 바람 계속 여부, 조직표를 통한 이 후보의 선전과 재역전 가능성, 김중권 후보 사퇴 이후영남표의 향방 등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동관기자 llddkk@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17일 공개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43.0%로 5주 연속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부정 평가는 5...
한국경영자총협회는 영업이익에 연동한 성과 배분이나 공장 신설 등의 고도의 경영상 의사결정을 노동쟁의 대상에서 제외할 것을 주장하며, 기아의 ...
경북 영주풍기인삼축제가 영주시와 축제조직위원회 간의 갈등으로 올해 개최가 어려워지고 있다. 황병직 영주시장은 축제를 2027년부터 영주문화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